코레일 자회사 5곳이 고객서비스와 유통·물류, 유지관리 등 3개 전문 자회사로 통합됩니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는 어제(30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고객서비스 창구를 일원화하고 철도 중심의 공공 유통·물류망을 구축하는 한편, 시설과 차량 유지관리의 전문성을 높여 이용객 편의와 철도 안전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기관 통합을 마무리한 뒤 세부기능을 조정하고, 고용...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10805336qI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10805336q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