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보이스피싱뿐 아니라 신종피싱 범죄에 이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계좌도 최장 67영업일 동안 거래정지할 수 있습니다. 금융정보분석원, FIU는 어제(30일) 신종피싱 피해가 의심될 경우 112 신고와 금융사 임시조치를 거쳐 계좌 거래를 정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신종피싱으로 판단하면 7영업일간 임시 거래정지가 가능하고, 이후 FIU 권고와 경찰 요청에 따라 최대 60영업일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FIU는 마약과 도박, 불법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1060614K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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