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최승호 위원장에 대한 재신임이 가결됐습니다. 초기업노조는 조합원 전자투표 결과, 찬성률 87.5%로 재신임안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최 위원장은 재신임될 경우 2027년 임금교섭에서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교섭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반도체 직원이 주축이 된 삼성그룹 초기업노조는 한때 과반 노조 지위를 확보했지만, 최근 조합원 숫자가 줄며 과반 지위를 상실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1060330I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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