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지 이틀째였던 어제(30일) 온열질환으로 1명이 숨졌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공식 통계 발표를 통해 오후 4시 기준 서울의 온열질환자가 사망자 1명을 포함해 모두 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15일부터 누적된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2명을 포함해 모두 71명입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1051648t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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