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생산 공장이나 대형 물류창고에서나 볼 수 있던 자율주행 로봇들이 이제는 일상 서비스 현장까지 파고들고 있습니다. 주문한 자동차 부품을 스스로 찾아서 작업대 앞까지 배달해 주는 로봇 덕에 자동차 정비 풍경도 바뀌고 있습니다. 이지현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차량 정비용 부품이 가득 쌓인 지하 창고. 무인 로봇이 위아래를 바쁘게 움직입니다. 요청 받은 부품을 빼내고 1층까지 내리면 또 다른 로봇이 받아 옮깁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30231634wly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30231634w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