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달(7월) 6일부터 휴대전화를 개통하거나 번호를 옮기려면 안면인증 등을 통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대포폰' 등 명의도용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서인데,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앞으로는 휴대전화를 새롭게 개통하거나 번호를 옮기려면 안면인증 등을 통한 본인인증 절차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합니다. 갈수록 진화하는 보이스피싱과 명의도용 범죄를 막기 위해 정부가 꺼내든 특단의 조치입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302315422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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