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확대 논의를 위한 정부의 대국민 토론회가 취소되며 연내 정책 추진도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탈모약이 중증질환 치료제보다 먼저냐는 등의 비판 여론이 만만치 않아 다시 공론화까지 가는 길은 험로가 예상되는데요. 곽준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에 직접 검토를 주문했던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확대 방안. <이재명/대통령(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옛날에는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30231143v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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