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원·달러 환율이 오늘(30일) 장중 1,550원을 돌파하며 다시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 매도와 미국의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겹친 영향인데요.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50원을 넘어서며 다시 금융시장 불안감을 키웠습니다.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2원 오른 1,549.4원에 거래를 마쳤고, 장중에는 16거래일 만에 1,550원을 웃돌기도 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도 금융위기 당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30222930z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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