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전쟁 이후 발령했던 원유 위기경보를 한 단계 하향 조정하고, 천연가스에 대한 위기경보는 전면 해제합니다.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오늘(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수급 안정 상황과 위기경보에 따른 국민 불편, 경제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이같이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공공차량 2부제는 5부제로 완화되고, 공영주차장 5부제는 해제됩니다. 다만 아직 남아있는 공급망 병목 현상을 고려해 나프타를 비롯한 석유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302112568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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