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최근 반도체 업계 호황 등으로 집값이 급등한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구리 등 3곳을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도권 '삼중 규제' 지역은 총 40곳으로 늘었는데요.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구리 등 3곳이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반도체 호황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동탄의 경우 올해 아파트값이 누적 11% 넘게 올랐고, 기흥과 구리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30210030H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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