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과 SK 등은 서남권에 반도체 생산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896조원을 투자합니다. 정부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 반도체특위를 만들고 그야말로 총력 지원에 나섰습니다. 각종 인프라와 세제 혜택을 지원한다는 방침인데, 다만 현실성을 둘러싼 우려는 여전합니다. 정다예 기자입니다. [기자] 896조 호남 투자를 공언한 삼성과 SK. 한목소리로 서남권을 글로벌 반도체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SK는 470조원을 투자해 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30183127NUl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30183127N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