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종합부동산세 세액이 2년 연속 증가하면서 1조 3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 종부세 납부 대상자는 53만 8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18.3% 늘었고, 결정세액은 20.4% 증가한 약 1조 3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주택 종부세의 절반 이상은 서울 소재 주택에서 발생했습니다. 종부세가 늘어난 건 주택 가격 상승에 따른 공시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다음 달 말 정부가 보유세 강화안을 내놓을 경우,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9205850F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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