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투자 열기가 과열되면서 주요 시중은행의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3년 8개월 만에 최대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의 개인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지난 25일 기준 43조 3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역대 월말 잔액 기준으로 지난 2022년 10월 말 이후 3년 8개월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5대 시중은행의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지난 5월부터 두 달 연속 조 단위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마이너스통장을 포함한 전체 개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8134335C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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