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얼마 전 광주 소방안전본부 소속 20대 여성 소방관이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다 안타까운 선택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금도 우리 주변에서 이런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럴 땐 자신의 탓으로 돌리지 말아야 합니다. 의학적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결혼을 앞두고 세상을 먼저 등질 만큼, 직장 내 괴롭힘은 은밀하고 집요했습니다. 폭음 강요, 성추행성 언행, 부적절한 업무 지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7093010tNE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7093010t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