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2개국, 141곳의 기업이 참여한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개막했습니다.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들은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과 신차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장 공략법을 선보였는데요. 장한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내일의 길을 열다'는 슬로건과 함께 개막한 2026 부산모빌리티쇼는 친환경·차세대 모빌리티 기술과 다양한 신차를 앞세웠습니다. 현대차그룹은 '국민차'로 불리는 아반떼의 8세대 신형을 최초 공개했는데, 6년 만의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7090510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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