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등록임대 주택사업자들이 받아온 세제 혜택 축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택 공급 효과가 예상되지만, 전월세난 심화 등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임광현 국세청장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서울 아파트 6만 8천 가구가 시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등록임대주택의 양도세 감면 등 세제 혜택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앞서 이재명 대통령...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6183524Z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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