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여름철 감염병인 수족구병이 영유아를 중심으로 7주째 확산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수족구병이 7주째 확산하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의심 환자가 1천 명당 10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배 수준이며, 5세 이하 영유아에서 흔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에 감염 시 탈수나 드문 합병증에 주의해야 하며, 고열이나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질병청은 수족구병 예방을 위해 외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61831100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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