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요즘 부모님 선물로 안마의자 많이들 찾으실 텐데요. 최근 한 유명 브랜드에서 수리비로 100만 원을 청구했다가 견적서를 요구받자 비용을 반값으로 흥정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른바 '깜깜이' 수리비 책정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김도헌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부모님 칠순 기념 선물로 유명 안마의자 브랜드에서 600만 원대 제품을 구매한 A 씨. 사용한 지 1년 반 만에 문제가 생겨 AS를 요청했는데, 수리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6182126C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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