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직원들이 서명하는 모습[홈플러스 제공][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 직원과 협력사, 입점 점주들이 파산을 막기 위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정부 차원의 긴급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오늘(26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홈플러스 직원 대의기구인 한마음협의회는 협력사 및 입점 점주들과 함께 국민신문고에 청원을 제기하고,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2천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중재에 나서 달라고 촉구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26145145H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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