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중교통 할인 카드인 '모두의 카드'의 반값 환급 혜택이 오는 9월까지 이어집니다. 반면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의 3만원 페이백 혜택은 이달 말 종료되는데요. 정부는 더 많은 혜택을 받기 위해 '기후동행카드'를 '모두의 카드'로 갈아탈 것을 권장했습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대중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초 출시한 '모두의 카드' 이후 지난 4월 추경을 통해 환급 혜택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정액형 환급 기준 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5232134B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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