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6호' 위성[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6호'의 발사 시점이 올해 하반기에서 또다시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아리랑 6호는 당초 유럽 아리안스페이스의 베가C 발사체를 통해 올해 하반기 발사될 예정이었는데, 함께 실릴 이탈리아 위성의 개발이 늦어지며 내년 2분기 이후로 발사가 미뤄졌습니다. 아리랑 6호는 밤낮 관계없이 가로·세로 50㎝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고해상도 영상레이더(SAR) 관측 위성...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25213114C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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