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월드컵 하면 역시 치킨이죠.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열린 오늘(25일)도 이른 아침부터 치킨집이 가득 차는 진풍경이 펼쳐졌는데요. 뜨거운 응원 열기에 유통업계도 깜짝 특수를 누렸습니다. 김도헌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현장음>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의 한 치킨집에 주문이 쉴 새 없이 밀려듭니다. 이른 아침부터 100명이 넘는 단체 예약 손님이 몰리면서 이곳 치킨집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5185342J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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