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그간 고환율의 원인으로 지목됐던 중동 전쟁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지만 환율은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40원선마저 넘어섰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원·달러 환율이 1,540원선 위로 올라섰습니다. 환율은 종가 기준 2.7원 오른 1,541.8원.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였던 2009년 3월 이후 약 1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전쟁이라는 큰 불확실성은 걷히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50014557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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