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노사 간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천 원을 요구하고 있지만, 소상공인들은 벼랑 끝에 내몰렸다며 더는 버티기 힘들다고 호소했는데요. 김도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에서 20년째 장사를 해 온 한길로 씨. 매년 이맘때면 최저임금이 또 얼마나 오를까 마음을 졸입니다. <한길로 / 포장마차 사장> "거의 낭떠러지의 심정인 것 같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42306433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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