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이 다시 오르고, 주식 시장에선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처럼 금융불균형이 누증되는 상황이 금융시스템의 취약성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금융불균형 완화를 위해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점도 재차 언급했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금융시스템의 단기 안정 상황을 보여주는 금융불안지수는 지난달 17.2로 '주의' 단계를 이어갔습니다. 중장기 취약성을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4205734Nz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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