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주택 공급 속도전을 강조했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서울 서초구 서리풀 지구에서는 주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고, 3기 신도시 사업도 지연되는 등 곳곳에서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데요.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강남권 2만 가구 공급을 위해 추진하는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착공은 2년 이상 앞당긴 2028년, 분양은 2029년이 목표입니다. 하지만 서리풀 2지구 주민 반발 등으로 인해 차질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4200431W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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