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과 건설로봇 등 미래 국토교통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오늘(26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올해 기술대전 주제는 '미래를 바꾸는 기술'이며, 현대차와 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81개 기관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인 400여 개 부스를 운영합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지금은 산업혁명보다 더 큰 변화의 시기"라며 "미래를 열어가는 지혜와 기술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4182837f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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