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수도권 중심의 집값 상승과 '빚투'가 늘어나면서 금융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한은은 오늘(24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서 서울 등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가 다시 확대되고, 레버리지를 활용한 자산 투자가 늘면서 금융불균형이 누증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가계대출 증가폭은 지난 4월 3조 5천억 원에서 5월 9조 3천억 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가계 취약차주 비중도 올해 1분기 말 6.7%로, 6.4%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4144730H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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