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분석] CATL의 2026년 하반기 SIB 양산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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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이지훈 | 조회수 | 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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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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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증권사 |
| 페이지 수 : | 8 |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98.4%), 포스코퓨처엠(+15.1%), Tesla(+12.2%), LG화학(+8.2%)
◼ 원자력: Cameco(-5.1%), 두산에너빌리티(+2.0%), Centrus(-1.7%), Nuscale(+0.7%)
소듐이온배터리의 빠른 시장 확대 전망
CATL이 소듐이온배터리(SIB) 생산능력 확장과 함께 기술 패권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CATL은 테크데이에서 Naxtra 배터리의 4Q26 대규모 양산을 공식 선언했다. 수분 제어, 하드카본 가스 발생, 알루미늄박 접착 등 양산을 가로막던 핵심 공정 문제를 해결했다는 것이다. LFP가 이론적 에너지밀도 한계에 근접하고 있는 만큼 SIB는 저온 환경과 ESS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Naxtra의 에너지밀도는 175Wh/kg으로 −40℃에서도 가용 용량의 90%를 유지한다. ESS 전용 모델은 용량 효율 97%, 사이클 수명 1.5만회 이상의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기존 배터리와 동일한 외형 규격을 채택해 제조를 단순화했다. 양산 규모가 확대되면 SIB 원가는 20~30% 추가 절감이 가능해져 2027년에는 LFP 대비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ATL은 장안자동차의 독점 SIB 파트너로서 전 브랜드에 Naxtra를 공급할 계획이며, 첫 양산 탑재 모델은 창안 네보(Nevo) A06 세단으로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증설 계획도 맞물려 추진된다. CATL은 7.3억 달러를 투자해 연간 40GWh 규모의 신규 생산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6단계 확장계획이 완료되면 총 계획 생산능력은 149GWh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ESS업체 HyperStrong과도 60GWh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EV, ESS 모두 시장 공략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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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CATL의 2026년 하반기 SIB 양산 계획.jpg](/files/attach/images/2026/06/24/d6662921f8d7c049df81645b22a32f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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