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과거 음료에서 시작된 저당 열풍이 식탁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무더운 날씨에 건강은 챙기면서도 맛은 포기하지 않으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식품업계도 저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차가운 동치미 육수를 붓고 비빔장을 버무리자, 여름철 별미 냉면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최근에는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당과 나트륨 함량을 낮춘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습니다. 일반 제품보다 당과 나트륨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4005126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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