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남성의 가사노동 참여가 크게 늘고 있지만, 집안일 부담은 여전히 여성에게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고령화와 황혼육아 확산으로 노년층의 가사노동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임혜준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5년간 남성의 가사노동이 35%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소와 식사 준비, 자녀 돌봄에 참여하는 남성이 늘어난 영향입니다. 남성의 가사노동 생산액은 156조원. 여성의 증가율보다 두 배 이상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323210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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