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월세 시장의 불안감이 매매 수요를 자극하며 비교적 잠잠했던 서울 외곽 지역에서도 아파트값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이미 신고가를 갈아치운 아파트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곽준영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에 위치한 1천여 세대 단지. 한강벨트 지역 아파트값이 크게 오를 때도 상대적으로 잠잠했지만, 전용 84㎡가 최근 신고가를 썼습니다. 같은 평수가 올해 초 만해도 12억 원대 중반이었으나 매물 잠김 속 불과 몇...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3231005T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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