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하림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대금을 전액 완납했습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은 빠르게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대형마트를 운영하는 홈플러스 본사의 유동성 위기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한때 텅 비었던 신선식품 매대가 가득 찼습니다. 가공식품 코너에는 아직 군데군데 빈 매대가 있지만 이달 중 입고가 예정돼 있다는 안내문이 붙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3183915t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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