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다음 달 15일까지 전국 지자체 보건소와 함께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법 개정으로 올해 4월부터 합성 니코틴 제품도 일반 담배와 똑같이 규제됨에 따라, 두 달간의 계도기간을 마치고 본격적인 단속에 나선 것입니다. 복지부는 이번 점검 기간 금연구역 내 액상형 전자담배 흡연 행위와 성인 인증장치 부착 등 담배 자동판매기 운영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3172310aZ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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