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강서점 본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채권단과 노조에 오는 30일까지 2천억 원 자금 조달 계획을 마련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오늘(2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공문을 홈플러스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노조 등에 보냈습니다. 회생계획안 인가 시한인 다음달 3일이 임박한 상황에서 사실상 최후 통첩을 한 겁니다. 법원은 연장된 회생계획안의 가결 기한을 10...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23165629W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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