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 규모가 현재까지 1,953만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22일)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추산한 결과 티빙 개인정보 유출 피해는 정부 초기 잠정치보다 650만명 이상 늘어 이같이 집계됐습니다. 이는 쿠팡, 싸이월드와 네이트, SK텔레콤에 이어 역대 네 번째 규모입니다 . 유출된 자료에는 아이디와 이름, 생년월일, 비밀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22202450Wid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22202450W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