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와 양도세 조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사실상 부동산 증세 카드를 꺼내드는 건데, 과열된 부동산 가격이 조정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임대차 시장이 더 불안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반도체 호황에 따른 막대한 유동성이 집값을 자극할 수 있다며, 보유세와 양도세 조정을 공식화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도 등록임대 세제 혜택 축소를 제안했습니다. 다음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218290527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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