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주도 창업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에서 합격자 5천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보안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정보를 빼돌린 주체는 정부가 선정한 공식 협력사였던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관리 부실에 대한 정부 책임론이 커지는 가운데,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고개를 숙였습니다. 보도에 김도헌 기자입니다.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 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이 '모두의 창업'이 창업 아이디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2182756p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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