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 여파로 다음 달 예정됐던 '모두의 창업' 2기 모집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오늘(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모두의 창업 2기 출범 시점은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플랫폼에 대한 완벽한 보완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초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2기 선발 인원을 기존 5천 명에서 1만 명으로 늘리는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2180941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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