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우리은행이 증시 호조에 따른 '빚투'(빚내서 투자) 급증세에 대응하기 위해 신용대출 문턱을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 오늘(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26일부터 개인 신용대출 한도를 차주당 1억원으로 제한합니다. 마이너스통장(마통)은 기존에 연소득 이내로 가능했던 한도를 5천만원으로 줄입니다. 또, 내일(23일)부터는 비대면 신용대출 일별 접수량이 내부 관리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신규 접수를 제한합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22175925L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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