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설명하는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들의 아이디어 보호를 위해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중기부는 합격자 5천명 전원을 대상으로 영업비밀 원본증명 등록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업비밀 원본증명은 창업 아이디어가 담긴 전자문서의 존재 시점과 보유 사실을 공식적으로 증명하는 제도로, 향후 아이디어 도용이나 분쟁 발생 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22151055q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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