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FAFT가 지정하는 고위험 국가로 16년 연속 분류됐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은 지난 15일에서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FAFT 총회에서 각국의 자금세탁·테러 자금 조달 국제기준 이행을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중대한 결함으로 조치가 필요한 고위험 국가로 북한, 이란, 미얀마를 선정했습니다. 북한과 이란은 '대응 조치 대상'에 올랐으며, 미얀마는 '강화된 고객 확인 대상'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2132441Y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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