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제공][한국소비자원 제공]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시중에 판매되는 여성용 래쉬가드 제품들이 자외선 차단 성능은 모두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가격은 제품별로 최대 2배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여성용 래쉬가드 9개 브랜드의 상·하의 제품을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을 시험한 결과, 전 제품이 자외선 차단지수인 UPF 50+를 기록했습니다. 마른 상태는 물론 젖은 상태와 6회 세탁 후에도 모두 자외선을 98% 이상 차...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19160934T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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