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이 등록 임대 아파트에 대한 과도한 세제 혜택이 매물 잠김을 심화시키고 있다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임 청장은 어제(21일) SNS에 "임대기간 종료 후에도 다주택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계속돼 매물 잠김이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에서 말소됐지만 아직 보유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등록임대 아파트는 2만5천 호, 2028년까지 자동말소될 물량은 4만3천 호라고 설명했습니다. 임 청장은 “등록 임대 다주택...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2115643t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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