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5대 시중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2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지난달 말 원화대출 연체율은 평균 0.51%로, 작년 말보다 0.14%p 상승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 연체율은 0.73%로, 5대 은행 합산 수치가 확인되는 2020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대기업 연체율은 0.09%에 그쳐, 기업 규모별 건전성 격차가 더 벌어지는 모습입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22095755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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