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FIU)[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북한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지정하는 고위험 국가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은 최근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열린 FATF 총회에서 북한과 이란, 미얀마가 고위험 국가로 선정됐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북한은 지난 2011년부터 16년째 고위험 국가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북한과 이란은 ‘대응조치 대상’에 올랐고, 미얀마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22094506J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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