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지난해 9월 해킹 사고로 300만 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에 대해 본격적인 제재 절차에 돌입합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5일 롯데카드 제재와 관련해 금융감독원과 롯데카드 관계자를 불러 첫 안건 소위를 엽니다. 금감원은 지난 4월 말 제재심의위원회에서 롯데카드 영업정지 4개월 15일과 과징금 50억 원, 조좌진 전 대표 '문책 경고' 등이 담긴 제재안을 결정하고 금융위로 넘겼습니다. 제재안은 안건소위를 거쳐 정례회의 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2075256Q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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