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외부 해킹이 아닌 참여 기업의 비정상적인 정보 수집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창업진흥원에 따르면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AI 솔루션 업체가 비정상적인 API 호출과 웹 크롤링을 통해 비공개 이메일 정보를 확보한 뒤 홍보 메일을 발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비공개 이메일 주소와 심사평, 창업 아이디어 요약 등입니다. 중기부는 내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1192025z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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