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시행 100일을 넘긴 이른바 '노란봉투법'에 대한 산업 현장의 여파가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생산과 직접 관련이 없는 업체도 교섭이 가능하도록 한 당국의 판단이 나오면서, 혼란이 확산하는 모습입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대형 선박을 만드는 조선사 한화오션. 최근 한화오션의 급식업체 노조도 한화오션 경영진과 직접 교섭할 수 있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한화오션이 급식업체 직원의 근로조건을 결정할 수 있다며, 중앙노동위원회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0184038K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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