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달걀 한 판 가격이 최근 1만 원에 육박하면서 선뜻 장바구니에 담기도 부담스러워졌죠. 천정부지로 치솟는 계란값에, 정부가 저가 수입 계란을 긴급 도입했는데요. 한 판에 5천 원대 미국산 신선란이 오늘(20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면서 대형마트에는 '오픈런'이 이어졌습니다. 김도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주말 아침, 서울의 한 대형마트 입구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할인 전단지를 들고 이른 아침부터 기다리던 사람들이, 문이 열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0180446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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